2026년 05월 09일 (토)
강북구, 전통시장·골목형 상점가에 자동심장충격기 확대 설치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구민 이용이 잦은 전통시장과 골목형 상점가를 대상으로 지난 16∼17일 이틀간 자동심장충격기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구는 기존에 운영 중이던 전통시장과 골목시장 5개소 외에 동북프라자, 수유프라자, 솔샘시장, 우이골목시장 등 4개소에 자동심장충격기
2026-04-22 15:18:41
관악구, 민간 부설주차장 개방으로 고질적 주차난 해결사 나선다관악구가 도심 내 심각한 주차 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유휴 공간을 주민과 나누는 '부설주차장 개방 공유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부설주차장 개방 공유 사업은 대형 건축물, 종교시설, 기업체, 학교 등 민간 시설의 주차공간이 비어있는 시간대에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는 사업이다
2026-04-22 15:16:42
관광객 몰리는 레드로드, 쓰레기는 '마포 365일 청결관리'로 잡는다마포구는 '365일 24시간 깨끗하고 쾌적한 홍대 관광특구' 조성을 목표로 특별 청소 대행용역을 추진해 생활폐기물 수거 체계를 강화하고 상시 관리에 나서고 있다.레드로드 조성 이후 홍대 관광특구 일대 외국인 방문객 수는 2022년 약 52만 명에서 지난해 약 646만 명으로 크게 증가했으며
2026-04-22 15:12:33
서초구, 공동주택 공용시설 보수에 5억 8천만 원 지원한다서울 서초구는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대상 공동주택 단지를 최종 선정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들어간다고 밝혔다.'공동주택 지원사업'은 서초구 지역 내 30세대 이상인 공동주택 대상으로 노후된 어린이놀이터, 경로당, 도로, 하수도 등 공용시설 보수를
2026-04-22 15:11:56
서울 강동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공공보행통로 개방단지에 대한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고 22일 밝혔다.강동구청사 전경.공공보행통로는 지구단위계획에 따라 공동주택 단지 내 보행로를 일반에 개방해 누구나 통행할 수 있도록 결정된 공간이다. 지역 내 보행 편의와 접근성을 높이는 역할을 하지만, 관리 비용을 단지가 부담해야 하는 구조로 인해 주민 간 갈등이 이어져
2026-04-22 08:33:36
서울 강동구가 오는 24일 오후 7시 고덕천 물멍자리 수변스탠드(주원교회 맞은편)에서 미디어파사드를 활용한 야외 영화 상영을 진행한다.고덕천 야외 영화 상영 홍보물.이번 행사는 '2026년 찾아가는 문화콘서트' 3회차 프로그램으로, 도심 속 생활형 수변공간으로 재탄생한 고덕천에서 주민들이 문화와 여유를 함께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수변 환경과 미디어파사
2026-04-22 08:31:09
서울 강동구 청소년육성회 고덕분회가 지난 19일 지역 내 주거 취약계층 가구를 찾아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했다.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이번 집수리 지원은 동주민센터의 추천을 받은 가구 가운데 청소년육성회가 현장을 직접 확인해 대상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해당 가구는 경제적 어려움과 고령 등의 이유로 곰팡이가 핀 벽지와 낡은
2026-04-22 08:30:08
서울 강동구 자원순환센터가 한국그린빌딩협의회 주관 '2026 그린빌딩 어워드' 건축물 부문을 수상했다.강동구 자원순환센터 전경.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지난 17일 열린 '2026 그린빌딩의 날' 행사에서 자원순환센터가 이 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를 맞은 그린빌딩 어워드는 국제 기준의 친환경·저에너지 녹색건축물을 대상으로 설계&mid
2026-04-22 08:25:26
서울 중구가 오는 29일 오후 2시 장충동 주민센터 2층에서 전문 세무사가 1대1 무료 상담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마을세무사'를 운영한다.찾아가는 마을세무사 포스터.이 서비스는 지방세·국세 등 세무 분야 전반에 걸쳐 전문가가 주민을 직접 찾아가 상담하는 생활 밀착형 프로그램이다. 구청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이 가까운 현장에서 세무 전문가의 도움을
2026-04-22 08:23:31
서울 노원구가 우기를 앞두고 하수시설과 공사장 전반을 점검하며 집중호우 대비에 나섰다.빗물받이 준설작업 현장.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지난달부터 지역 내 하수도 공사 현장과 하수시설물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노후 하수관로 정비가 이뤄지는 20여 개 공사 현장과 지역 내 빗물받이 2만 2,000여 개, 맨홀 1만 749개가 주요 점검 대상이다
2026-04-22 08: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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