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09일 (토)
서울 송파구가 5월부터 11월까지 전문 훈련사가 가정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반려견 행동교정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송파구 반려견 행동교정 아카데미 홍보 포스터.이 프로그램은 보호자가 훈련소를 찾아가는 기존 방식과 달리, 전문 훈련사가 가정을 방문해 1대1로 교육하는 방식이다. 반려견의 생활 환경과 보호자의 양육 습관, 가족 구성원과의 관
2026-04-22 08:17:54
영등포구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막바지 신청 폭증에 대비해 한국국토정보공사 등 전담 인원 3명을 추가 배치하고 신속 처리에 나선다.영등포구청 전경.지난 21일 국무회의를 통과한 법령 개정안에 따라 양도세 중과 유예 적용 기준이 당초 '5월 9일까지 계약분'에서 '5월 9일까지 허가신청분'으로 확대됐다. 이에 따라 마감 시한이
2026-04-22 08:14:14
구로구가 시립병원과 연계한 '장애인 건강이음 프로젝트'를 새롭게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장애 아동이 방문 검진을 받고 있다.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기존 의료 연계가 남부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에 집중됐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서울시 시립병원 공공의료 파트와 협업 체계를 구축했다. 사업은 아동과 성인 두 분야로 나뉘어 운영된다.아동 대상 사업은 서울특별시 어
2026-04-22 08:10:23
구로구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사업 구역 가운데 가리봉1구역이 처음으로 조합 창립총회를 여는 구역이 됐다.가리봉1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위치도.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가리봉동 115번지 일대 가리봉1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창립총회를 5월 1일 오후 5시 구로구민회관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토지등소유자를 대상으로 열리는 이날 총회에서는 조합장 및
2026-04-22 07:58:43
서울 중랑구가 사가정역과 전통시장 일대 불법노점 3곳을 정비하고 보행환경을 개선했다고 22일 밝혔다.중랑구청 전경.사가정역과 전통시장 주변은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으로, 오랜 기간 노점과 적치물로 인한 보행 불편과 위생 문제, 소음·쓰레기 민원이 이어져 왔다. 특히 역 출입구 인근은 좁은 보행 공간에 노점 영업이 겹치면서 안전사고 우려
2026-04-22 07:56:11
왼쪽부터 중앙함께한걸음센터 김에스더 센터장,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김지은 팀장, 서울함께한걸음센터 장병민 센터장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센터장 변기환)는 4월 21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서울함께한걸음센터 및 중앙함께한걸음센터와 마약류 중독 회복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서울 지역 내 마약류 중독 문제에 대해
2026-04-21 15:24:28
양천구, 'Y교육박람회 2026' 평생학습축제 개최…AI로 배움의 한계를 넘다양천구는 오는 5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양천구청 일대 공원사잇길과 목동가온길 등에서 'Y교육박람회 2026'의 주요 행사인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축제는 'AI빅뱅: 경계 없는 교육, 한계 없는 배움'을 주제로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2026-04-21 12:11:25
주민·공무원 아이디어 모은다…마포구, 제안제도 운영마포구는 주민과 공무원의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하는 '2026년 마포구 제안제도'를 연중 운영하며, 실효성 있는 제안 발굴에 나선다.제안제도는 행정 전반의 개선 사항이나 새로운 정책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하는 참여형 제도로, 구청장 권한으로 실행 가능한 모든 분야를 대상으로 한다.
2026-04-21 12:10:20
강동문화재단과 문화NOT공장이 예비 예술인의 실험적 성장을 지원하는 '예비 예술인: 아직은 없는 동네' 참여자를 5월 3일까지 모집한다.지도에 없는 동네 공모 포스터.한국문화예술위원회 지원으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기존 단기 실적 중심 공모 방식에서 벗어나 결과물보다 함께 성장하는 과정과 참여자 간 연대에 초점을 맞췄다. 외부 심사위원이 없다는 점이 가장 눈
2026-04-21 09:12:09
서울 강동구가 2025년 출생아 수 증가율에서 서울시 25개 자치구 가운데 1위를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강동구청 전경.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강동구의 지난해 출생아 수는 전년 대비 19.97% 늘어 서울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합계출산율도 0.76명으로 자치구 중 3위를 차지했다. 2024년 4위에서 한 계단 오른 것으로
2026-04-21 0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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