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8일 (수)
서울 노원구의 합계출산율이 서울 평균을 웃돌며 상위권을 유지했다. 공공 돌봄 중심의 보육 정책이 이어진 지역 사례로 주목된다.아이휴센터 어린이들과 보드게임을 하는 오승록 노원구청장.노원구는 노원구 합계출산율이 0.77명으로 서울 평균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전년도 0.67명보다 상승했다. 출생아 수는 2,300명이다. 서울 25개 자치구
2026-03-04 09:24:11
중랑구의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모금액이 역대 최고 규모로 집계됐다. 중랑구, ‘2026 따뜻한 겨울나기’ 역대 최고 26억 원 모금.중랑구는 지난해 11월부터 3개월간 추진한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서 성금과 성품을 합쳐 총 26억여 원을 모금했다고 4
2026-03-04 09:07:45
노원구가 ‘인상파, 찬란한 순간들’ 전시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노원아트뮤지엄에서 열리는 ‘인상파, 찬란한 순간들’ 전시 포스터. 모네·르누아르·반 고흐·세잔 작품이 소개된다. 서울시 노원구는 전시 ‘인상파, 찬란한 순간들’과 연계해 특강과
2026-03-03 09:03:48
강북구, 반려동물 의료비 덜어주는 '우리동네 동물병원' 운영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반려동물을 기르는 법정취약계층의 의료비 부담을 덜기 위해 오는 3월 1일부터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을 시행한다.지원 대상은 강북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개 또는 고양이를 기르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법정취약계층으로, 가구당 연 1회, 최대 2마리까
2026-02-27 18:02:31
노원구가 구민 자전거보험의 보장 범위를 확대해 운영한다.2026 노원구민 자전거보험 가입 포스터.노원구는 자전거 사고에 대한 구민 부담을 줄이기 위해 「노원구민 자전거보험」을 확대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구는 2015년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전 구민 대상 자전거보험을 도입했다. 최근 3년간 손해율을 100% 이하로 관리했다. 2025년 한 해 동안 보험
2026-02-26 09:11:19
강북구, 새 학기 맞아 초등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집중 단속 돌입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개학을 맞아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을 대상으로 불법광고물 정비에 나선다.구는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확보하고 쾌적한 학교 주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내달 27일까지 영훈초등학교를 포함한 관내 14개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전 구간을 대상으로 집중 단속을
2026-02-26 10:42:25
중랑구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되는 장애인정책 5개년 계획을 마련했다.중랑구, 장애인정책 5개년 계획 수립.중랑구는 지난 24일 장애인복지위원회 정기회의와 연계해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향후 5년간 추진할 장애인 정책의 비전과 주요 과제를 공유했다. 보고회에는 장애인복지위원회 위원과 관련 부서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계획 설명과 질의응답
2026-02-26 09:00:45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오는 4월 11일(토) 오후 3시 강북문화예술회관 소나무홀에서 ‘제3회 전국 4·19 합창대회’를 개최한다.강북구, '자유·민주·정의' 노래하는 제3회 전국 4·19 합창대회 개최이번 대회는 제66주년 4·19혁명을 기념해 합창을 통해 4&mi
2026-02-25 12:31:08
노원구가 지역 청소년의 현장체험학습을 지원하는 창의체험버스를 운영한다.창의체험버스 운행사례.노원구는 2013년부터 학교 현장체험학습 교통을 지원해 왔다고 25일 밝혔다. 초기에는 구청 행정버스 유휴 시간대를 활용했다. 현재는 ‘노원 창의체험버스’로 정식 운영한다.지난해 269회를 운행했다. 이용 인원은 7,355명이다. 올해는 구청 행
2026-02-25 09:30:45
중랑구가 면목5동에 중랑실내놀이터 6호점을 개관했다.중랑구, 중랑실내놀이터 6호점 ‘늘푸른공원점’ 개관.중랑구는 어제(24일) 면목5동에 여섯 번째 중랑실내놀이터 ‘늘푸른공원점’을 개관했다고 밝혔다. 개관식에는 류경기 중랑구청장과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시설은 2월 27일부터 정식 운영한다.6호점은
2026-02-25 09:18:13
서울뉴스오알지 © 서울뉴스오알지 All rights reserved.
서울뉴스오알지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