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8일 (수)
중랑구가 자연재해 안전관리 전반에서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았다.중랑구청 전경.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중랑구는 해당 평가에서 6년 연속 A등급을 달성했다.자연재해 안전도 진단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228개 시·
2026-01-30 07:45:47
노원구가 일상생활 사고로 피해를 입은 구민의 신속한 경제적 회복을 돕기 위해 구민 안심보험을 운영한다.노원구 안심보험 홍보 포스터.29일 노원구는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구민과 등록 외국인을 대상으로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되는 ‘노원구민 안심보험’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고 발생 지역과 관계없이 동일한 보장을 받을 수 있으
2026-01-29 08:51:37
강북구, 2026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공모…총 3,500만 원 규모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양성평등 실현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권익 증진을 위해 총 3,500만원 규모의 '2026년 강북구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공모 분야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 및 양성평등 실현 지원 사업 ▲여성 안전 및 젠더폭력(디지털 성범죄 포함)
2026-01-29 10:13:47
중랑구가 2026년 구정 운영 방향을 구체화하고 핵심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한다.중랑구청 전경.서울 중랑구는 26일부터 29일까지 국별 주요업무보고를 진행하며, 교육·복지·주거·교통·경제 등 전 분야에 걸친 정책 방향과 핵심 과제,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있다. 이번 보고는 민선8기 핵심사업이 구민 생
2026-01-29 08:36:59
노원구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잇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커피그라인더 전시관을 조성했다.전시관 내부 벽걸이형 전시품.서울 노원구는 공릉동도깨비시장 내에 커피그라인더 전시관 ‘말베르크(Mahlwerk)’를 조성하고, 1월 26일부터 2월 4일까지 시범운영을 거쳐 2월 중 개관한다고 28일 밝혔다. 전시관은 시장 내 상가 2&middo
2026-01-28 09:04:12
범정부 자살대책 추진본부, 강북구 자살예방 현장 찾아 대응체계 점검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23일 범정부 자살대책 추진본부가 지역 자살예방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삼각산보건지소 생명존중팀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국무총리 주재 '2025 국가 자살예방 전략' 발표와 범정부 자살대책 추진본부 출범 이후, 현장에서
2026-01-28 10:24:29
노원구가 보행 안전과 도시미관 개선을 위해 혁신형 거리가게 설치를 확대한다.노원 혁신형 거리가게 조성 전,후 비교.27일 노원구는 보행 불편 해소와 가로환경 개선을 목표로 추진 중인 ‘노원 혁신형 거리가게’를 올해 10개소 추가 설치해 연말까지 총 34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혁신형 거리가게는 무분별한 노점 철거 방식
2026-01-27 09:15:20
강북구, 문화·진로 체험 기회 넓힌다…아동·청소년 동행카드 지원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청소년들의 문화 활동과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아동·청소년 동행카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올해 지원 대상은 강북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13세 청소년 또는 중학교 1학년생(2026년 기준 2013년생)으로, 기존 사회
2026-01-27 10:59:29
중랑구가 공중케이블 정비 성과를 바탕으로 대규모 정비 예산을 확보한다.중랑구, 공중케이블 정비 평가 2년 연속 “최고 등급” 총 52억 원 확보.27일 중랑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2025년 공중케이블 정비 이행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인 ‘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구는 2025년 25
2026-01-27 09:05:43
‘깨끗하게, 폼(FORM)나게 E-practice 하자’ 간담회 현장성북구장애인단체연합회가 성북구 내 사회복지 유관 기관의 지속 가능한 운영과 윤리 경영 실천을 위한 운영체계 구축 사업 ‘깨끗하게, 폼(FORM)나게 E-practice 하자’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간담회에는 자문교수 및 TF 위원들이 참
2026-01-26 16:05:33
서울뉴스오알지 © 서울뉴스오알지 All rights reserved.
서울뉴스오알지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