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3일 (화)
카카오가 자체 개발한 AI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국내 AI 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지난 5월 언어모델 4종 공개에 이어 약 두 달 만에 국내 공개 모델 중 최고 성능을 자랑하는 경량 멀티모달 언어모델과 국내 최초로 MoE(Mixture of Experts) 모델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는 24일
2025-07-24 16:29:36
삼성전자가 15일부터 21일까지 1주일간 진행한 ‘갤럭시 Z 폴드7·Z 플립7’ 국내 사전 판매가 104만 대 기록을 달성했다.12일 더현대 서울에 오픈한 ‘갤럭시 스튜디오’에 전시된 ‘갤럭시 Z 폴드7·플립7’104만 대는 역대 갤럭시 폴더블 사전 판매 중 최다 판매
2025-07-22 15:33:56
LG전자 올레드 TV가 전 세계 14개국의 대표 소비자매체가 실시한 TV 성능 평가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며, 프리미엄 TV 시장에서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제품 완성도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2025년형 LG 올레드 에보(모델명 G5) 라이프스타일 이미지컷. LG전자는 2025년형 ‘LG 올레드 에보’(모델명 G5)가 미국, 영국
2025-07-22 11:29:27
네이버클라우드가 자체 개발한 경량 추론모델을 상업적 용도로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오픈소스로 공개하며, 국내 생성형 AI 생태계 확산에 본격 나섰다.네이버클라우드는 22일 “독자 기술로 ‘프롬 스크래치(from scratch)’ 방식으로 개발한 추론모델 ‘HyperCLOVA X SEED 14B Think&rsq
2025-07-22 11:19:04
삼성전자서비스가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청남도 예산군과 아산시 일대에 ‘수해 복구 특별 서비스팀’을 긴급 파견하고 침수 가전제품 및 휴대폰에 대한 무상 점검과 세척 서비스를 본격화했다.7월 18일(금) 충청남도 예산군 삽교읍에서 삼성전자서비스 엔지니어가 수해 복구 특별 점검 서비스를 실시하는 모습 삼성전자서비스는 18일부터
2025-07-21 11:46:46
LG전자가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 여름철 에너지 절약을 위한 공동 캠페인 『ThinQ 26℃ 챌린지』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LG전자가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 이달 15일부터 9월 30일까지『ThinQ 26℃ 챌린지』를 진행한다. 이 캠페인은 7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두 달 반 동안 진행되며, 참여 고객이 에어컨 희망 온도를 26
2025-07-21 11:44:42
LG전자가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청남도 지역 수재민을 위해 무상 수리와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며 피해 복구 지원에 나섰다.충청남도 예산군 삽교읍 하포1리에 ‘수해 서비스 거점’을 마련된 ‘수해 서비스 거점’ 모습. LG전자는 지난 19일부터 충남 아산시와 예산군 등 수해 피해 지역에 ‘수해
2025-07-21 11:43:12
네이버가 스마트스토어 사업 고도화 단계에 접어든 브랜드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 ‘라운드업리그(Round-up League)’를 시작했다. 네이버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 발굴, 첨단 기술 도입, 글로벌 진출을 목표로 하는 브랜드에 대해 기술 솔루션 제공과 전문가 중심의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
2025-07-21 11:40:48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KREAM)은 18일, 자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한 ‘2025 상반기 트렌드 리포트’를 발표하고, 올 상반기 패션 시장을 주도한 주요 키워드를 공개했다. 크림은 매 반기 이슈 아이템과 소비자 반응을 정리한 트렌드 리포트를 통해 변화하는 한정판 소비 흐름을 조망하고 있다.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KREAM)은
2025-07-18 15:05:52
네이버가 AI 추천 기반의 쇼핑 플랫폼 ‘네이버플러스 스토어’를 통해 단골 사용자와 정기구매 거래를 빠르게 늘려가며, 단골 중심 커머스 생태계가 안정적으로 자리잡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네이버는 16일, AI 기반 쇼핑 플랫폼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이하 네플스)’가 충성 사용자 중심의 반복 거래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2025-07-16 17:51:31
서울뉴스오알지 © 서울뉴스오알지 All rights reserved.
서울뉴스오알지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