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24일 (화)
수출입은행, 5년 연속 새해 첫 외화채 발행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황기연, 이하 '수은')이 7일, 총 35억 달러의 글로벌본드 발행으로 올해 첫 한국물의 포문을 열었다.이 숫자는 지난 1998년 정부가 발행한 외화채권(40억 달러)을 제외한 우리나라 외화채권 발행 사상 역대 최대액과 같다.앞선 기록 역시 수은이 2023년(35억 달러) 달성했다.이번 발행은
2026-01-07 09:38:06
중소벤처기업부는 1월 5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중국 공업정보화부와 한중 양국 정상 임석 하에 ‘중소기업 및 혁신 분야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중소벤처·스타트업 분야 협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로 했다.노재헌 주중대사(왼쪽부터)와 류웨이 중국 교통운수부 부장, 한성숙 중기부 장관과 리러칭 중국 공업
2026-01-07 08:48:24
석유관리원, 안전 및 윤리 경영 실천 서약식 개최한국석유관리원(이사장 최춘식)은 새해를 맞아 본사 강당에서 '안전보건 실천 서약식' 및 '윤리헌장 선포식'을 개최하고 전 임직원이 근로자의 생명·안전 확보와 반부패·청렴 실천 의지를 다짐했다.이번 시무식에서는 작업 현장 안전 수칙 준수 등 안전 활동에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 의지가 담
2026-01-06 14:51:53
국세청은 5일 서울에서 제4차 한·캄보디아 국세청장회의를 열고 디지털 세정 협력과 과세정보 교환을 강화해 초국가 범죄 연계 역외탈세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임광현 국세청장과 꽁 위볼 캄보디아 국세청장이 MOU에 서명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한국과 캄보디아가 2024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수립한 이후 처음 열린 국세청장 회의
2026-01-06 11:28:14
네이버페이는 5일 IBK기업은행과 제휴해 간편결제 최초로 ‘New IBK나라사랑카드’ 연계 서비스를 출시하고, 현역 장병부터 전역 이후까지 폭넓은 할인·적립 혜택과 디지털 행정 연계를 제공한다고 밝혔다.네이버페이(Npay), IBK기업은행과 간편결제 최초 ‘나라사랑카드’ 제휴 서비스 출시 이번
2026-01-06 09:59:24
지식재산처는 5일 중국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한-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중국 국가지식재산국(CNIPA)과 지식재산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K-브랜드 보호와 첨단기술 활용 협력을 확대한다고 밝혔다.김용선 지식재산처장(왼쪽)과 션창위(申长⾬) 중국 국가지식재산국 청장이 지식재산 최고책임자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양해각서는
2026-01-06 09:52:43
중국을 방문 중인 관세청의 이명구 청장은 5일 오전(현지시각) 중국 북경에 위치한 HL만도 현지 공장을 찾아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세행정 지원방안을 안내했다.이명구 관세청장(가운데)이 5일 중국 북경에 위치한 HL만도 현지 공장을 방문하여 업체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한 뒤 공장을 둘러보고 있다이번 방문은 중화인민공화국 해관총서와의 업무 협력 방안 논의를
2026-01-06 09:50:48
이브자리 윤종웅 대표이사창립 50주년을 맞은 이브자리 윤종웅 대표이사는 6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이브자리가 침구 제조 기업을 넘어 세계 최고의 ‘토털 슬립-케어(Total Sleep-Care) 기업’으로 우뚝 서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신년사에서 윤 대표는 “올해 슬로건을 ‘R
2026-01-06 09:33:28
조달청은 전자조달법 개정에 따라 수요기관이 자체적으로 실시하는 입찰 과정에서 법령 위반이나 공정성 훼손 우려가 확인될 경우, 입찰공고 수정이나 계약조건 변경을 공식 요구할 수 있는 시정요구권을 도입해 공공조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한다.조달청, 수요기관 자체 입찰… 공정성·투명성 강화한다 조달청에 따르면 「전자조달의 이용
2026-01-06 09:23:21
관세청은 1월 5일 중국 베이징에서 중국 해관총서와 한중 양국 정상 임석 하에 국경 단계 지식재산권 보호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위조물품 단속과 정보 교환을 포함한 협력을 본격화하기로 했다.이명구 관세청장(오른쪽에서 두번째)이 5일 중국 베이징에서 쑨 메이쥔 중국 해관총서장과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한 상호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2026-01-06 09:20:00
서울뉴스오알지 © 서울뉴스오알지 All rights reserved.
서울뉴스오알지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