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3일 (화)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4000원대 미니케이크와 1만원대 크리스마스 홀케이크를 순차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GS25 올해 크리스마스 한정으로 선보이는 홀케이크 2종(왼쪽부터 버터베어슈크림케이크, 매일리얼우유케이크)GS25의 지난해 매출 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GS25의 연말(11월~12월) 케이크 평균 매출은 평달(1월~10월)의 케
2025-11-18 17:29:56
중소벤처기업부가 10월 상생페이백으로 562만 명에게 총 3,373억 원을 지급했다고 17일 밝히며, 9·10월 소비 증가액은 지급액의 11배에 달하는 7조 원으로 확인돼 뚜렷한 소비 진작 효과가 나타났다고 밝혔다.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일 서울 중구 두타몰 광장을 방문해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현
2025-11-17 17:41:17
GS샵에서 전개 중인 간편식 브랜드 ‘궁키친 이상민’이 론칭 2년 만에 누적 주문액 300억 원을 기록했다.GS샵 간편식 브랜드 ‘궁키친 이상민’이 론칭 2년 만에 누적 주문액 300억 원을 기록했다‘궁키친 이상민’은 2023년 12월 ‘궁키친 특갈비탕’으로 시작한 간편식
2025-11-16 11:43:43
고물가 시대 속에서 커피 시장의 소비 기준이 빠르게 변화하며 ‘프리미엄 가성비’ 카테고리가 새로운 성장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단순 저가 경쟁이 심화된 가운데 합리적인 가격대에 프리미엄 감성을 결합한 브랜드들이 소비자 선택을 이끌고 있다는 분석이다.유니컵커피는 겨울 시즌을 맞아 웰니스 콘셉트 기반의 프리미엄 음료 ‘리치 캐모마
2025-11-16 11:40:06
현대자동차는 서울 광진구 서울어린이대공원 정문 광장을 전면 리모델링해 새롭게 조성한 ‘현대자동차 정원’을 개장하고 방문객에게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겠다고 13일 밝혔다.현대자동차는 지난 12일 정유석 국내사업본부장 등 회사 임원과 서울시·광진구 관계자, 어린이대공원 및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lsq
2025-11-13 17:03:10
삼성은 수원 디지털시티에서 나눔키오스크 10주년을 기념한 ‘2025 나눔의 날’ 행사를 열고 임직원들의 자발적 기부문화 확산 성과와 나눔위크 활동 결과를 공유하며 일상의 기부 문화를 국내외 사업장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삼성전자 임직원들이 사업장 내 설치된 나눔키오스크에 사원증을 태깅하여 기부하고 있다. 나눔키오스크는 2015
2025-11-13 17:01:20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운영하는 온라인 플랫폼 SSF샵이 연중 최대 규모의 ‘블랙 프라이데이’ 프로모션을 20일까지 진행한다.삼성물산 패션 SSF샵, 블랙 프라이데이 프로모션 진행이번 행사는 10일 오전 10시부터 20일 오전 9시 59분까지 진행되며, 매일 오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까지 하루 한정 ‘슈퍼브랜드딜’을
2025-11-11 11:53:43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홈쇼핑 채널 GS샵이 6월 말 선보인 ‘돈시몬 토마토 주스’와 7월 말 론칭한 ‘하이랜드 토마토 주스’의 누적 주문액이 10월 말 기준 30억원을 돌파했다.GS샵에서 토마토 주스, 블루베리 등 ‘컬러푸드’가 인기를 얻고 있다토마토는 라이코펜이 풍부한 대표적인 레드(Red)
2025-11-11 11:46:17
신한투자증권은 네이버페이(Npay)와 협력해 ‘증권사 간편주문 서비스’를 통한 해외주식 거래를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신한투자증권이번 협력을 통해 신한투자증권 고객은 Npay 증권 간편주문 서비스를 이용해 국내주식뿐만 아니라 해외주식 거래까지 거래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정규장(장전·장후)뿐 아니라 주간거래까지 모두 지원
2025-11-11 11:33:41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11월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간 매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수능 준비에 필요한 주요 상품들의 판매가 2주 전(10월 18~24일)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객이 다가오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컴퓨터용 사인펜과 수정테이프를 살펴보고 있다시험일을 앞두고 준비물 점검과 컨디션 관리, 막바지 문제집 풀이
2025-11-10 12:43:22
서울뉴스오알지 © 서울뉴스오알지 All rights reserved.
서울뉴스오알지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