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3일 (화)
고용노동부가 불법파견 등 노동관계법 위반 의혹이 제기된 쿠팡에 대해 16일부터 근로감독관 17명을 투입해 본사와 계열사, 배송캠프를 대상으로 근로감독에 착수했다.고용노동부가 불법파견 등 노동관계법 위반 의혹이 제기된 쿠팡에 대해 16일부터 근로감독관 17명을 투입해 본사와 계열사, 배송캠프를 대상으로 근로감독에 착수했다.고용노동부는 쿠팡 본사와 쿠팡CFS,
2026-01-16 15:54:21
공정거래위원회는 온라인 의류판매업체 17곳이 겨울 의류의 충전재·원단 함량을 거짓·과장 광고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과 경고 조치를 내리고, 관련 상품 구매자에 대한 환불 등 피해구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부당광고 세부 유형 공정위는 구스다운·덕다운 패딩과 겨울 코트 등에 사용된 솜털과 캐시미어 함량을 실제보다 높
2026-01-15 12:35:05
정미소 저당 두바이 쫀득쿠키디딛의 저당 간편식 브랜드 정미소는 최근 디저트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두바이 쫀득쿠키(이하 두쫀쿠)’를 국내 최초로 저당 설계해 구현한 ‘정미소 저당 두바이 쫀득쿠키’를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정미소의 신제품은 개당 당류 2.4g, 열량 175kcal로 설계됐다. 시중의 일
2026-01-15 11:21:42
동원F&B, 건강과 실속 담은 ‘2026 설 선물세트’ 출시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가 건강과 실속을 담은 ‘2026 설 선물세트’ 100여 종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동원F&B는 참치캔 1등 브랜드 ‘동원참치’만으로 구성한 선물세트의 물량을 약 20% 확대 운영한다
2026-01-14 00:01:32
GS25가 설 선물로 준비한 붉은 말 골드바, 실버바 주얼리 제품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2026년 설날을 앞두고 ‘우리동네 선물가게’를 테마로 총 700여 종의 명절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얼리버드 고객을 위한 사전 예약 행사도 마련해, 27일(화)까지 신용카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올해는 고물가 장기화에 따른 양극화 소비 트렌드에 맞춰 ‘프
2026-01-14 00:05:21
국세청은 15일 연말정산에 필요한 소득·세액공제 증명자료를 한 번에 조회할 수 있는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개통하고 의료비·교육비 등 45개 항목 자료 제공과 함께 소득기준 초과 부양가족 안내를 강화하며 AI 전화상담 고도화와 생성형 AI 챗봇 상담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소득금액 계산 및 인적공제 가능
2026-01-14 12:40:26
농림축산검역본부가 2023년 12월부터 2025년 1월까지 인천항을 통해 검역을 받지 않거나 수입이 금지된 중국산 농산물 1,150톤을 불법 수입한 일당 12명을 적발하고 이 중 9명을 이달 중 인천지방검찰청에 송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중국산 사과배(수입금지품) 적발 관련 사진 검역본부에 따르면 적발된 범죄물품은 중국산 건대추, 생땅콩, 건고추를
2026-01-12 11:09:30
한국소비자원이 시판 중인 정제형 식기세척기 세제 6개 제품을 시험·평가한 결과, 세척성능과 1회 세척당 가격에서 제품 간 차이가 나타났으나 생분해도와 안전성은 전 제품이 관련 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확인됐다.종합결과표한국소비자원은 식기세척기 보급 확대에 따라 사용이 늘고 있는 식기세척기 세제에 대해 세척성능, 안전성, 환경성, 경제성을 종합적으로
2026-01-08 12:50:15
이브자리 윤종웅 대표이사창립 50주년을 맞은 이브자리 윤종웅 대표이사는 6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이브자리가 침구 제조 기업을 넘어 세계 최고의 ‘토털 슬립-케어(Total Sleep-Care) 기업’으로 우뚝 서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신년사에서 윤 대표는 “올해 슬로건을 ‘R
2026-01-06 09:33:28
GS25에서 모델이 샐러드를 바라보고 있다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2025년 12월 29일부터 2026년 1월 4일까지 일주일간 매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새해 결심 소비를 반영한 ‘결심 상품’ 매출이 직전 동기간 대비 크게 증가했다.신년을 맞아 건강관리 목표를 세운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채널로
2026-01-05 14:23:08
서울뉴스오알지 © 서울뉴스오알지 All rights reserved.
서울뉴스오알지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