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3일 (화)
한국 청년(만 19~34세)의 은둔으로 발생하는 사회·경제적 비용이 연간 5조3천억원에 달하고, 특히 비경제활동 상태인 이른바 ‘쉬었음’ 청년의 은둔 확률이 취업 청년보다 약 7배 높은 것으로 나타나, 고립·은둔 이전 단계에서의 맞춤형 정책 개입 필요성이 제기됐다.경제활동상태별 은둔 확률 추정 결과한국경제인협회
2026-02-05 09:58:40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은 4일 대전분소와 한국방송공사 계룡산 송신소, 세종시청자미디어센터를 잇달아 방문해 방송재난 대응체계와 미디어 교육 현장을 점검하며 첫 지역 민생‧안전 행보에 나섰다.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김 위원장의 이번 방문은 강풍과 산불 등 재난에 대비한 방송시설 안전 상태를 확인하고, 정책 수요자인 국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2026-02-04 17:16:22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4일 국회 본회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미·중 패권 경쟁과 미국의 관세 압박을 ‘현실’로 규정하며 한미동맹을 토대로 통상·국방·경제정책을 재정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4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장 대표는 다보스포럼에서 공
2026-02-04 16:36:34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4일 국회에서 열린 제219차 최고위원회의에서 1인 1표제를 담은 당헌 개정안 가결을 계기로 민주당이 당원주권정당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갔다며, 합당 논의와 2차 종합 특검 추진 과정에서도 당원의 뜻을 최우선으로 반영하겠다고 밝혔다.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정 대표는 모두발언에서 전날 중앙위원회에서 1인 1표제를 핵심으로 하는 당헌
2026-02-04 16:32:19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해 46개 중앙행정기관의 제·개정 법령 1,357개를 대상으로 부패영향평가를 실시해 122개 법령에서 247건의 부패유발요인을 발굴하고 소관 부처에 개선을 권고했다고 밝혔다.2025년 제․개정 법령 부패영향평가 추진실적 국민권익위는 법령·제도의 입안 단계에서 불확정 개념과 공백 규정, 과도한 재량 등 부
2026-02-04 11:22:41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오후 제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연명의료결정 제도 개선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보완 방안 등 현안을 논의하는 한편 국정과제 관련 법령을 포함해 법률공포안과 대통령령안을 심의·의결했다.이재명 대통령이 3일 오후 제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날 국무회의에서는 ‘연명의료결정 제도 개선 및
2026-02-04 10:25:11
김민석 국무총리는 2026년 국정수행 방향으로 책임과 소통을 핵심 축으로 한 ‘4+4 플랜’을 제시하며, 부처 핵심과제와 범부처 개혁을 직접 관리하고 대국민 소통을 전국적·다층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김민석 국무총리가 3일 중구 달개비에서 중소기업인들 대상으로 열린 K-국정설명회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김 총리
2026-02-04 10:22:56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3일 국회 원내대책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SNS 외교 논란과 부동산 정책을 겨냥해 ‘가벼운 SNS 정치’가 외교 망신과 시장 혼란을 키우고 있다며 민간 공급 확대 중심의 정책 전환을 촉구했다.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송 원내대표는 최근 캄보디아 정부가 이 대통령의 SNS 게시글과 관련해 우리 대사를 불러 항의
2026-02-03 14:15:56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3일 국회에서 열린 ‘코리아 프리미엄 K-자본시장 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코스피 5000 돌파를 “주식 역사상 최초의 성과”로 규정하며,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넘어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정 대표는 이날 인사말에서 “지금 코스피 지수가 5
2026-02-03 14:12:33
한국석유관리원, 석유대체연료센터 건립 본격 착수한국석유관리원(이사장 최춘식)은 국내·외 수송연료 분야(도로, 항공, 해운 등)의 온실가스 감축 규제에 적극 대응하고, 바이오연료 등 석유대체연료의 보급·확대를 전담할 석유대체연료센터 건축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석유대체연료센터는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개정(`24. 2월)을
2026-02-03 08:53:02
서울뉴스오알지 © 서울뉴스오알지 All rights reserved.
서울뉴스오알지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