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06일 (금)
서울시의 지원을 받아 운영 중인 서울패션허브가 오는 11월 27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용산구 한남동 데패뉴에서 ‘서울패션허브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 행사에는 국내 유망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 8개가 참여하며, 브랜드별 최대 70% 할인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서울패션허브 팝업스토어’ 포스터이번 팝업스토어는 서울패
2025-11-24 11:10:54
2026년 1월 14일(수)~16일(금) 3일간 도쿄 빅사이트에서 일본 최대 규모의 화장품 업계 전문 전시회 ‘코스메 위크 도쿄 2026’이 개최된다.‘코스메 위크 도쿄 2025’ 전시회 전경이번 전시회는 화장품의 원료·개발부터 완제품, 마케팅, 헤어케어에 이르기까지 업계를 총망라하는 4개의 전문 전시
2025-11-24 11:09:35
서울시가 25일부터 실물 기후동행카드를 모바일티머니 앱에서 바로 충전하고 사용정지·이용내역 조회까지 할 수 있도록 기능을 확대해 지하철역 방문 없이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서울시가 25일부터 실물 기후동행카드를 모바일티머니 앱에서 바로 충전하고 사용정지·이용내역 조회까지 할 수 있도록 기능을 확대해 지하철역 방문
2025-11-24 10:08:12
경찰청과 손해보험협회, 한국교통안전공단은 12월 1일부터 19일까지 서울·부산·대구·인천·광주·대전·울산 등 7개 지역에서 고령운전자를 대상으로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무상 보급 2차 사업 신청을 받는다.경찰청이번 사업은 지난해 11월 세 기관이 체결한 고령운전자 교통안전 협약을 기
2025-11-24 08:52:25
외교부가 21일 23시부로 베네수엘라의 술리아·타치라·아푸레·수크레 등 4개 주를 여행금지 지역으로 추가 지정하며, 무단 방문 시 여권법 위반으로 처벌될 수 있어 우리 국민에게 여행 취소와 즉각 철수를 요청했다.여행경보단계 조정 전후 지도(베네수엘라) 외교부는 최근 베네수엘라 국내외 정세가 불안정해지면서 우리
2025-11-21 18:19:14
현대자동차가 20일 미국 LA 오토쇼에서 오프로드 특화 트림 XRT의 차세대 디자인을 제시하는 콤팩트 SUV 콘셉트카 ‘크레이터(CRATER)’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고, 고성능 전기 세단 ‘아이오닉 6 N’을 북미 시장에 처음 선보였다.2025 LA 오토쇼에 전시된 ‘크레이터’의 모습현대차는
2025-11-21 18:16:48
청춘남녀의 일과 삶을 소개팅이라는 친숙한 일상 소재를 활용해 대중에 다가섰던 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의 웹드라마 '개발남녀'가 시즌2로 돌아왔다.코이카, 화제의 웹드라마 '개발남녀' 시즌2 공개공공기관이 연애 웹드라마를 시즌제로 제작하는 것은 이례적인 시도로, 지난해 이미 큰 호응을 얻은 '소개팅' 편에 이어 두 번째 시즌 역시 다시 한번 시청자
2025-11-21 17:38:00
전세계적인 SUV 열풍 속에서도 국내 프리미엄 세단 시장은 최대의 격전지로 손꼽힌다. BMW 5시리즈,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렉서스 ES300h를 비롯해 제네시스 G80까지 각 브랜드를 대표하는 베스트셀링 모델들이 모두 이곳에 포진돼 있다. 이처럼 치열한 경쟁 가운데에서 최근 눈에 띄는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는 모델이 있다. 볼보의 플래그십 세단, S9
2025-11-20 18:06:04
해양수산부는 울릉도와 포항을 오가는 여객선 뉴씨다오펄호의 동절기 정비 휴항 기간에 대비해 썬라이즈호를 대체 투입하기로 결정하며 12월 항로 단절 우려를 해소했다고 20일 밝혔다.썬라이즈호해양수산부는 울릉크루즈가 운영하는 뉴씨다오펄호가 12월 9일부터 22일까지 예정된 수리·정비로 휴항함에 따라, 울릉군과 주민들이 제기한 항로 단절 우려를 해소하
2025-11-19 12:44:45
도쿄관광재단 한국사무소는 20일 도쿄도 이나기시와 가나가와현 가와사키시에 걸친 요미우리 랜드 내에 포켓몬 상설 체험 시설 ‘포케파크 칸토’가 개장한다고 밝혔다.도쿄도 ‘요미우리 랜드(よみうりランド)’ 내에 포켓몬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상설 시설 ‘포케파크 칸토(ポケパーク カントー)’가 개장
2025-11-19 17:48:31
서울뉴스오알지 © 서울뉴스오알지 All rights reserved.
서울뉴스오알지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