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23일 (월)
용산구,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출입 영업 사전검토 서비스 도입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내달 1일부터 시행되는 식품접객업소 대상 반려동물 동반출입 영업을 앞두고 '사전검토 서비스'를 시행한다.위생·안전 우려로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하기 어려웠던 주민 불편을 개선하고, 반려인·비반려인의 음식점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함이다.서비
2026-02-26 10:41:01
용산구, 베트남 '안야호텔'과 맞손…구민 해외 숙박 혜택 확대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지난 1월 29일 베트남 퀴논(Quy Nhon) 소재 안야호텔에서 용산국제교류사무소-퀴논 세종학당과 안야호텔그룹(ANYA Hotel Group)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용산구민을 대상으로 한 해외 숙박 우대 혜택을 확대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2026-02-25 10:24:07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구민의 치매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해 오는 2월 26일부터 5월 26일까지 관내 16개 동에서 '찾아가는 치매예방 기억력 검사'를 운영한다.용산구, 16개 동 '찾아가는 치매예방 기억력 검사' 운영이번 사업은 전문 인력이 각 동주민센터와 문화원, 청소년수련관 등을 직접 방문해 검사를 진행하는 순회 검진 방식으로 이뤄진다. 이를
2026-02-24 10:45:32
용산구, 중장년 인생 2막 통합지원…용산50플러스센터 개관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중장년 세대의 인생 재설계와 재도약을 지원하기 위한 전담 거점인 용산50플러스센터를 25일 개관한다.용산50플러스센터는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40∼64세 중장년층이 새로운 삶의 방향을 설계하고, 직업 역량을 키워 지속적으로 사회와 연결될 수 있도
2026-02-23 12:47:08
중구가 건강마일리지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중구 건강마일리지 소개.서울 중구는 지난해 ‘중구 건강마일리지’ 가입자가 1만1천 명을 넘어섰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사용된 마일리지는 3억8천972만3천 원이다. 이 가운데 3천510만3천 원이 기부로 사용됐다.1마일리지는 1원으로 환산한다. 적립 마일리지는 지역상품권으로 교환하거나 취약계
2026-02-23 09:01:13
서울 중구가 주거지 용도지역 체계 개편에 착수한다.중구 용도지역 재정비 현황.서울 중구는 올해 ‘용도지역 재정비 방안 수립 용역’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대상은 주거지역 전체 5.73㎢다. 구 전체 면적의 60%에 해당한다. 용역 결과를 토대로 남산 고도제한 완화와 재개발 등 최근 변화에 맞춰 주거지 용도지역을 전면 재검토한다.중
2026-02-20 09:07:05
용산구, 청년 맞춤형 금융교육 참여자 모집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19일부터 내달 11일까지 '처음 만나는 청년 재테크 하이(High) 금융편'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청년 총 300명을 모집한다. 경제 교육 수요를 반영해, 지역 내 청년들의 합리적인 금융 의사결정과 기초 재테크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한 자리다.올해는 참여 대상자 수를 지난해보다 12
2026-02-20 09:40:09
용산구, 2026 소상공인·골목상권 지원 본격 추진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2026년 용산구 소상공인 및 골목상권 지원 계획'을 수립, 본격 추진에 나서며 침체한 경기 활성화와 서민경제 안정화에 나선다. 지역경제의 근간인 이들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려는 취지에서다.구 골목상권 및 소상공인 지원은 ▲소상공인 경영안정 ▲소상공인 경쟁력
2026-02-19 09:58:10
용산구, 문화시설 셔틀버스 명칭 주민 공모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3월 6일까지 '용산구 문화시설 셔틀버스' 명칭 공모를 실시한다. 단순한 교통수단을 넘어 문화 매개체로 기능할 수 있도록, 주민 공감을 일으키고 친근한 인상의 이름을 붙이려는 취지에서다.구 문화시설 셔틀버스는 2011년 6월 서울시 최초로 도입한 무료 문화시설 셔틀버스로, 지역 내 주요
2026-02-13 12:02:19
용산구, 택시 승차대 19곳 금연구역 신규 지정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구민의 건강 증진과 간접흡연 피해 예방을 위해 관내 택시 승차대 주변을 금연구역으로 새롭게 지정하고, 집중 관리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지난해 12월 개정된 '서울특별시 용산구 금연구역 지정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에 따른 것으로, 종전 버스정류장과 지하철역 출입
2026-02-12 10: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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