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08일 (금)
서울 중구가 대규모점포 내 인파 밀집 사고에 대응하기 위한 「대규모점포 다중운집인파사고 안전관리 가이드라인 및 위기상황 매뉴얼」을 전국 최초로 제작했다고 21일 밝혔다.중부소방서 현장 대응 자문.올해 1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개정으로 실내 안전사고가 재난 유형으로 새롭게 포함되면서, 매장 면적 3,000㎡ 이상의 백화점·대형마트&mid
2026-04-21 09:06:59
민관이 함께 만드는 '빈틈없는 안전도시'…용산구, 2026년 집중안전점검 실시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주요 점검 대상은 노후도와 사고 위험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한 ▲주택·숙박시설 ▲전
2026-04-20 10:15:35
용산구-양주시, 옛 용산가족휴양소 부지 개발 맞손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16일 구청장실에서 경기도 양주시(시장 강수현)와 옛 용산가족휴양소 부지(양주시 소재) 공공시설 조성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희영 용산구청장과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양주시 내에 위치한 용산구 소유 부지를 활용해
2026-04-17 09:40:47
용산구,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 본격 추진…3개 상권 맞춤 지원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지역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6년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 대상지 3곳을 선정하고, 상권별 특성에 맞춘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이번 사업은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높이고, 향후 '골목형상점가' 지정과 연계한 단계적 지원을 통해 상권의 자생
2026-04-16 12:10:14
서울 중구가 2026년 상반기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26억 원을 확보하고 주민 생활과 밀접한 7개 사업에 나눠 투입한다고 16일 밝혔다.중구청사.가장 먼저 손보는 곳은 도서관이다. 이용자가 많은 가온도서관과 어울림도서관의 노후 냉난방기 61대를 교체하고 내진보강 공사도 함께 진행한다. 해당 사업에는 이번 특교금(4억 9,000만 원)에 지난해 말 확보한 정
2026-04-16 08:55:15
용산구, 남산공원 걷기 챌린지 운영…'봄빛따라 남산길 걸어봄'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봄을 맞아 남산공원 일대에서 걷기 도전 잇기(챌린지)를 운영한다.용산구는 구민들의 신체활동 증진과 일상 속 걷기 실천 확산을 위해 '봄빛따라 남산길 걸어봄' 도장찍기 여행(스탬프투어) 걷기 챌린지를 오는 5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6-04-15 17:14:49
서울 중구가 중동사태 등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해 이달부터 총 370억 원 규모의 자금 지원에 나선다.2분기 중소기업육성융자.중구는 지난해보다 약 두 달 앞당겨 무담보 특별신용보증 350억 원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6일 우리·하나·국민·신한은행과 새마을금고
2026-04-15 08:54:18
용산구, 지하주택 풍수해·지진재해 보험료 전액 지원…재난 대비 '든든한 안전망'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예기치 못한 자연재난으로부터 구민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 지원에 나섰다.'풍수해·지진재해보험'은 태풍, 홍수, 호우, 강풍, 지진 등 자
2026-04-14 10:28:37
용산구, 맞춤형 건강관리 '모바일 헬스케어' 운영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모바일 앱과 건강관리 기기를 활용해 건강 상태를 관찰하고, 보건소 전문가의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하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정보통신기술(ICT)을 기반으로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주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참여자는 모바일
2026-04-13 15:25:40
서울 중구가 기록물 관리 방식을 단순 보존 중심에서 디지털 활용 체계로 전환하고, 이를 뒷받침할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제1기록관실 기록물 점검 현장.중구는 '2026년도 기록물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제2기록관 조성, 중요 기록물 디지털 자산화, 현장 중심 점검을 3대 축으로 삼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구민의 알 권리 보장과 행정 투명성 제고를 목표
2026-04-13 09: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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