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구, 사는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한 번에 누리는 통합돌봄 홍보 강화

손수철 기자

등록 2026-08-11 16:41

서해구, 사는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한 번에 누리는 통합돌봄 홍보 강화서해구, 사는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한 번에 누리는 통합돌봄 홍보 강화인천 서해구(구청장 구재용)가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주민 밀착형 돌봄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통합돌봄 사업' 홍보 및 교육에 총력을 기울인다.


서해구는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와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통합돌봄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인 홍보 및 현장 역량 강화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선, 구는 주민들의 방문이 잦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와 보건소, 노인복지관, 종합사회복지관 등 지역 내 주요 복지·보건 거점 시설에 통합돌봄 사업 안내 및 신청 방법을 담은 홍보 배너를 제작해 배포·설치하고, 차량통행이 많은 대로에 전광판 홍보를 실시했다. 이를 통해 지원이 필요함에도 제도를 알지 못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돌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주민 접근성을 크게 높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 발굴의 핵심 역할을 담당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노인맞춤돌봄 서비스 제공인력인 독거노인 생활지원사, 동 행정복지센터 담당 직원 등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사업의 이해 및 서비스 연계 방안'에 관한 교육을 실시한다.


통합돌봄 사업은 노쇠, 장애, 질환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대상으로 의료·요양·돌봄·주거 등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제공하는 사업이다.


지원이 필요한 주민이나 이웃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상담 및 신청이 가능하다.


서해구 관계자는 "통합돌봄의 핵심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제때 발견해 적기에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를 연결하는 것"이라며, "주민 밀착형 홍보와 현장 종사자들의 역량 강화를 통해 누구나 살던 곳에서 안심하고 통합돌봄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서해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손수철

손수철

기자

이재명, 차기 대선 적합도 1위…가상대결서도 과반 육박

전국지표조사(NBS)의 2025년 5월 1주차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차기 대통령 적합도 1위(42%)를 기록하고 가상 3자대결에서도 45~46%의 고른 지지율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재명 제21대 대통령선거 후보자가 2025.04.30.(수)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1대 대통령선거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하여 구호를 외

서울뉴스오알지
발행일자2026-08-12
발행인다다미디어
편집인다다미디어
연락처070)4639-5352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경인로 775 에이스하이테크시티 4동 502호
다다미디어

서울뉴스오알지 © 서울뉴스오알지 All rights reserved.

서울뉴스오알지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