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12~13일 빗살문화공원서 청년 예술가 버스킹…7개 팀 출연

서원호 기자

등록 2026-06-09 12:00

강동구가 이번 주말 성내동 빗살문화공원을 야외 공연 무대로 꾸민다.


버스킹 공연 현장.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성내동 빗살문화공원에서 '청년 예술가 버스킹'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공연 시간은 12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13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다.


총 7개 팀이 무대에 올라 어쿠스틱 음악, 마술, 힙합,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다. 천호로데오거리를 찾는 방문객과 공원 이용 주민 누구나 별도 신청 없이 가까이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지역의 청년 예술가들이 자신만의 개성과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며 "많은 주민이 이번 주 거리 공연 현장을 찾아 청년 예술가들의 열정과 에너지를 함께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원호

서원호

기자

이재명, 차기 대선 적합도 1위…가상대결서도 과반 육박

전국지표조사(NBS)의 2025년 5월 1주차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차기 대통령 적합도 1위(42%)를 기록하고 가상 3자대결에서도 45~46%의 고른 지지율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재명 제21대 대통령선거 후보자가 2025.04.30.(수)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1대 대통령선거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하여 구호를 외

서울뉴스오알지
발행일자2026-06-09
발행인다다미디어
편집인다다미디어
연락처070)4639-5352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경인로 775 에이스하이테크시티 4동 502호
다다미디어

서울뉴스오알지 © 서울뉴스오알지 All rights reserved.

서울뉴스오알지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