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썸플레이스, 생 수박·샤인 청포도·멜론 담은 여름 주스 3종 출시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다가오는 여름 시즌을 맞아 과일의 시원하고 산뜻한 매력을 담은 주스 3종을 출시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5~7월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이른 무더위를 식혀줄 시즌 음료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투썸플레이스는 여름 주스 출시 시점을 전년 대비 약 2주 앞당겨, 여름 음료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여름 주스 라인업은 △생 수박 주스 △샤인 청포도 주스 △멜론 주스 3종이다. 시원한 수박, 상큼한 샤인머스캣과 청포도, 부드러운 멜론의 풍미를 담아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렸으며, 빨간 수박과 초록 과일의 비주얼로 여름 시즌감을 강조했다. 또한 합리적인 추가 금액으로 라지·맥스 등 사이즈업이 가능해 대용량으로 더욱 넉넉하게 즐길 수 있다.
먼저 ‘생 수박 주스’는 지난 10년간 투썸플레이스의 여름을 책임져 온 베스트셀러다. 지난 시즌에는 누적 판매량 190만 잔을 돌파, 3초에 1잔 판매고를 올리며 큰 인기를 끌었다. 생 수박을 통째로 갈아 넣어 과일 본연의 시원하고 달콤한 맛을 살렸으며, 큼지막한 수박 큐브를 올려 아삭한 원물의 식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함께 출시되는 ‘샤인 청포도 주스’는 샤인머스캣의 달콤한 풍미에 청포도 본연의 상큼함을 더해 조화로운 맛을 완성했다. 생 청포도 원물을 직접 갈아 넣고 토핑으로 올려, 싱그러운 맛과 아삭하고 탱글한 과육의 식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멜론 주스’는 부드럽게 갈아낸 멜론의 풍부한 과즙감과 시원한 단맛을 즐길 수 있는 음료로, 더운 날에도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은 산뜻함을 담았다.
투썸플레이스는 무더위가 예상되는 만큼, 일상 속 시원한 리프레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과일주스 라인업을 준비했다며, ‘생 수박 주스’를 중심으로 ‘샤인 청포도 주스’와 ‘멜론 주스’를 더해 취향에 따라 여름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밝혔다.
한편 ‘샤인 청포도 주스’와 ‘멜론 주스’는 전국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생 수박 주스’는 5월 20일 직영 매장 선출시를 시작으로 6월 1일부터 전국 매장으로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다.
서원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