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광고하세요!!

인천공항공사, 2년 연속 사회책임보고서 부문 대상 수상

박희주 기자

등록 2026-02-24 10:47

인천공항공사, 2년 연속 사회책임보고서 부문 대상 수상인천공항공사, 2년 연속 사회책임보고서 부문 대상 수상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공사의 저탄소·친환경 경영성과를 담은 친환경 보고서(2025 그린 리포트)가 미국 커뮤니케이션 연맹이 주관하는 '2024-25 비전 어워즈(Vision Awards)'에서 2년 연속 사회책임보고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비전 어워즈는 세계적 권위의 마케팅 조사기관인 미국 커뮤니케이션 연맹 주관으로 2001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연차보고서 시상식이다.


이번 시상식에는 전 세계에서 1천개 이상의 기관·기업이 참여했으며, 우수 보고서에 대해 각각 대상(Platinum)과 금상, 은상, 동상 등으로 나눠 시상했다.


공사는 8개 평가항목 중 ▲첫 인상 ▲표지 디자인 ▲이해관계자 대상 메시지 ▲보고서 서술 ▲재무정보 ▲명확성 ▲창의성의 7개 항목에서 만점을 받는 등 총 99점(100점 만점)을 획득해 전 세계 5위, 국내 기관·기업 중에서는 1위의 성적을 기록했다.


또한 공사의 친환경 경영성과를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최우수 서술형 보고서(Best Report Narrative)'로 선정되기도 했다.


공사는 주요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친환경 경영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지난 1995년부터 매년 그린 리포트를 발간해 왔다.


이번에 대상을 수상한 '2025 그린 리포트'는 지난해 10월에 발간됐으며, ▲신재생에너지 확대 ▲지속가능항공유(SAF) 확산을 위한 인센티브 시행 ▲수소 및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를 통한 그린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 등 세계 최고 수준의 저탄소·친환경 공항 운영성과를 담았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인천공항의 친환경 공항 운영성과와 이에 대한 소통노력을 입증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수소 충전 인프라 확충, 신재생에너지 확대 등 공항운영 전반에서 저탄소·친환경 전환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희주

박희주

기자

이재명, 차기 대선 적합도 1위…가상대결서도 과반 육박

전국지표조사(NBS)의 2025년 5월 1주차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차기 대통령 적합도 1위(42%)를 기록하고 가상 3자대결에서도 45~46%의 고른 지지율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재명 제21대 대통령선거 후보자가 2025.04.30.(수)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1대 대통령선거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하여 구호를 외

서울뉴스오알지
발행인다다미디어
편집인다다미디어
연락처070)4639-5352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경인로 775 에이스하이테크시티 4동 502호
다다미디어

서울뉴스오알지 © 서울뉴스오알지 All rights reserved.

서울뉴스오알지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