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광고하세요!!

부천시, 9월 20~21일 시민·청소년 참여 이틀간 축제 개최

서원호 기자

등록 2025-09-15 10:14

부천시는 9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시민과 청소년이 함께 참여하는 축제를 개최한다.


‘제17회 부천시민어울림한마당’ 홍보 포스터.

첫날 20일에는 ‘제17회 부천시민어울림한마당’이 진행된다. 시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시민 주도형 행사로, 매년 시민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는 100개가 넘는 시민 동아리와 예술단체가 참가를 신청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는 12시 30분 시청 잔디광장 특설무대에서 시작되며, 시청과 시의회 인도에서 퍼레이드가 진행된다. 이어 난타·무용·풍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경연이 이어지며, 여월풍물패의 풍물놀이, 유러피안 재즈(European jazz) 공연, 훈 댄스컴퍼니의 댄스 무대 등 축하공연도 마련된다.


이튿날 21일에는 ‘제25회 복사골청소년예술제’가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무대에 서는 참여형 축제로, 올해 25회를 맞이했다. 본선 진출을 위한 예선이 지난 4일 진행돼 전국 청소년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행사는 오전 11시 체험부스와 야외프로그램으로 시작되며, 오후 2시부터 자유로운 ‘DoDo한 프린지공연’이 이어진다. 


오후 6시부터는 ‘DoDo 경연대회’ 본선 무대가 열리며, 보컬·댄스·밴드 등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선보인다. 축하공연에는 제3회 예술제 수상자인 가수 ‘기현’이 참여한다.


두 날 동안 공연뿐 아니라 아트마켓, 체험부스, 푸드트럭 존 등 부대행사도 함께 운영돼 시민과 청소년 모두가 보고 즐기며 참여할 수 있는 축제로 꾸며진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예술을 향한 시민과 청소년의 애정과 열정이 부천을 더욱 풍요롭고 활기찬 공동체로 만들어가고 있다”며 “이번 축제가 모두의 기억에 남는 행복한 순간이 되길 바라며, 청소년의 꿈과 재능이 빛나는 무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원호

서원호

기자

이재명, 차기 대선 적합도 1위…가상대결서도 과반 육박

전국지표조사(NBS)의 2025년 5월 1주차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차기 대통령 적합도 1위(42%)를 기록하고 가상 3자대결에서도 45~46%의 고른 지지율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재명 제21대 대통령선거 후보자가 2025.04.30.(수)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1대 대통령선거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하여 구호를 외

서울뉴스오알지
발행인다다미디어
편집인다다미디어
연락처070)4639-5352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경인로 775 에이스하이테크시티 4동 502호
다다미디어

서울뉴스오알지 © 서울뉴스오알지 All rights reserved.

서울뉴스오알지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